글 작성자: 마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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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우에노 역으로 왔습니다.

원래 일정대로면 숙소의 체크인 시간이 남았으나

비행기의 지연으로 인해 체크인 시간이 딱 맞을 듯 합니다.


이제 숙소로 이동 합니다.


숙소까지 이동 경로

  • 우에노역에서 히비야선 탑승
  • 닌교초 역에서 하차 후 아사쿠사선으로 환승
  • 아사쿠사바시역 하차

 

15일부터 17일까지 2박3일을 지낼 숙소는

Hotel Nihonbashi Villa 입니다.



아사쿠사바시역에서 A2 출구로 나와 도보로 10분 거리입니다.


체크인을 하고 방 키를 받고 캐리어를 놔두고 

본격적인 구경을 하러 나갑니다.


원래 일정대로면 오다이바를 구경하러 가기로 하였으나,

시간도 늦었고 내일부터 비 예보가 있어서

일정을 변경하여 아사쿠사와 스카이트리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 첫번째로 센소지로 이동 합니다.


센소지까지 이동 경로

  • 아사쿠사바시역에서 아사쿠사선 탑승
  • 아사쿠사역에서 하차
  • A4 출구로 나와 도보로 5분

 


센소지 입구에 도착!!


카미나리몬이 반겨줍니다.

근데 보수 공사 중이네요...



나카미세 거리 입니다.

시간이 저녁시간이다 보니 간판에 불이 들어온 상태입니다.

금요일 저녁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습니다.



호조문이 보입니다.

이 문을 통과 하면 센소지 본당을 볼 수 있습니다.



호조문을 바라 보는 방향에서 왼쪽으로 보면

오층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호조문을 통과 하면서...

근데 너무 늦게 온 건지... 본당의 문이 모두 닫혀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본당 안은 보지 못했네요..



날이 어두워지면서 나카미세 거리 옆에 있는 

덴보인거리의 조명이 켜지기 시작합니다.


여기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나중에 이 거리를 수차례 활보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이 때까진 알지 못했습니다.


센소지 구경 후 더욱 배가 고파졌습니다.

2년전에 왔을 때 먹었던 규카츠 가게가 생각이 나서

이동하기로 하였습니다.




규카츠 매장 정보

  • 매장명 : 浅草牛かつ
  • 주소 : 〒111-0034 Tōkyō-to, Taitō-ku, Kaminarimon, 2 Chome−17−10, 雷門上村ビル
  • 영업시간 : 오전 11시 ~ 오후 11시 (준비된 고기가 품절되면 조기 마감)


도착하니 앞에 한 팀이 대기 하고 있어

기다리는 동안 미리 메뉴를 주문해놓았습니다.

 


규카츠를 구워 먹는 화로 입니다.

1인 1화로를 준비해주기 때문에 원하는 대로 구워서 먹을 수 있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볼 수 있는 식탁 위 풍경 입니다.

화로만 준비해주고 나머지는 직접 준비 하면 됩니다.



규카츠 더블 세트가 나왔습니다.

2년 전에 왔을 때 일반 세트를 먹어 남은 아쉬움을 이렇게 풉니다.



1차 초벌구이가 되어 나온 규카츠 입니다.

화로에서 원하는 만큼 더 구워서 먹으면 됩니다.

배가 터지도록 먹을 수 있었습니다.


어머니와 먼저 다 먹고 

아버지와 동생은 조금 늦게 자리에 앉아 한창 먹고 있길래

어머니께서 먹고 싶다는 실크푸딩을 사러 가기로 했습니다.



이 실크푸딩 가게를 찾기 위해

처음엔 덴보인거리를 30분을 해맸는데... 

알고 보니 위와 같이 다른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행히 저녁먹은 규카츠 가게에서 5분 거리이네요.

바로 이동 합니다.



실크푸딩 가게 입니다.

간판만 봐도 멀리서도 푸딩 가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실크푸딩 2개를 구매했습니다.


이제 야경을 보기 위해 스카이트리로 이동 합니다.

오늘 아니면 야경을 볼 수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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