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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정의 막이 내렸다...
모든 일정의 막이 내렸다...
2007.12.231년간의 모든 일정의 막이 내려졌다... 1년간 계획된 일이 제대로 실행 됐는지 확인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지만 그보단 앞으로의 1년을 어떻게 보내냐는 것이 우선일 듯 하겠다 이제부터 앞으로의 생활은 1년간 해왔던 생활과는 완전 반대되는 생활이기에 약간의 두려움이 앞서기는 하지만.. 어차피 살아가면서 맞이 하여야 하는 생황이라면 조금더 일찍 맞이하여 그 생활에 적응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지도 모른다. 이젠 더이상 도망치진 않는다 더이상 두려움에 떨고 싶지 않다 나는 나일뿐 나를 대신 할 사람은 없다 그러므로 나는 앞으로 나아간다 나의 삶이 끝날때까지
아악.. 힘들어... 바뻐.. 정신없어
아악.. 힘들어... 바뻐.. 정신없어
2007.10.13요즘 일하고 있죠그런데 타이밍이 너무 좋아요제일 바쁠때 그리고 제일 일 많을때 이네요정신없이 하루 보내고 힘빠져 퇴근하고 집에 오면바로 꿈나라로... 일하는건 좋지만.. 정신없어요 ㅋㅋ
SQL기반으로 변경...
SQL기반으로 변경...
2007.10.08VB.NET 개발 환경을 ACCESS에서 MSSQL으로 기반을 변경합니다.오늘 SQL 2005 Express edition 재설치를 한다고....아주 시간 소비가 장난아니였네요기존에 VS.NET 2005 설치시 자동으로 설치되는 버전을 잘못 지워서...레지스트까지 건들면서 강제 삭제 하고 새로 설치했답니다... 엑세스를 잘못다뤄서 그런가.. 아님 정말 힘든가는 모르겠지만몇몇 기능을 구현할 수 가 없더군요...그래서 이번에 큰맘먹고 MSSQL로 옮겨 가봅니다. 다시 프로그램 제작 모드발동을 해볼까 하네요VB.NET 2005 + MSSQL 2005 Express Edition 을 이용한대여 및 물품 관리 대장 업그레이드 프로젝트 재가동
일본 여행기 마지막날
일본 여행기 마지막날
2007.10.074일이란 시간이 이렇게 빨리가버렸네요 셋째날 밤에 저녁 식사후 온천을 즐기면서 함께 여행했던 분들과 이야기도 나누면서 즐거운 밤을 보냈습니다. 12시 20분 후쿠시마발 인천행 OZ155편 보잉 767-300 대장금호 입니다. 수속도 빨리 끝나고.. 어느덧 비행기에 탑승 했네요.. 그리고 15시.. 인천공항 도착.. 입국 심사 끝나고 짐을 찾은 후 각자 자신의 집으로 흩어졌네요 첫 일본 여행 너무 즐겁고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같이 갔던 분들과 또 가고 싶네요 이로써 4일간의 일본 여행기는 이 글을 마지막으로 끝납니다. 아시아나항공 대장금호 시트커버 사진입니다. 외부사진은 찍을 수 없는 관계상 내부 시트커버를 찍어버렸네요 기종은 보잉 767-300 입니다. ER이였던가.... ..
일본 여행기 셋째날 - 닛코&후쿠시마 편
일본 여행기 셋째날 - 닛코&후쿠시마 편
2007.10.07셋째날 여행기가 예정보다 많이 늦어졌습니다. 연달아 약속이 생기는 바람에 .......................... 아침 9시 닛코로 이동을 위해 버스에 올라탔습니다. 2시간 30분을 달려야 한다는... 지겹더군요 첫번째로 들린 곳은 쥬젠지 호수 입니다. 쥬젠지 호수는 난타이산 화산 분출로 흘러내린 용암으로 생성된 둘레 21Km의 칼데라 호수 입니다. 두번째로 들린 곳은 게곤폭포 입니다. 게곤폭포는 99m의 높이의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수가 장관이랍니다. +_+ ※ 100미터 아래까지 내려가기 위해 엘리베이터 티켓을 끊었습니다. 세번째로 들린 곳은 동조궁 입니다. 동조궁은 유네스코 지정 시계 문화유산이자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모신 신사 입니다. 동조궁의 견학을 끝내고 여기서 또 다시 2시간30분동안 ..
일본 여행기 둘째날 -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우에노 편
일본 여행기 둘째날 - 시부야&하라주쿠&신주쿠&우에노 편
2007.10.02역시 막장이 되어가니 모든게 귀찮아지는 시간이였습니다. 날씨도 33도의 더위가 한 기승 했으니.... 오다이바에서 다시 유리카모메선을 타고 신바시로 나와서 긴자선을 타고 종점인 시부야까지 갔습니다. 거리가 좀 멀어서 오래걸릴꺼 같았는데... 의외로 금방 도착하더군요 거리로 나오는 순간!! 그 엄청난 인파속에 109 빌딩이 눈에 들어오고 HMV 간판이 눈에 들어 오는 시부야 거리가 눈앞에 펼쳐 졌죠.. - 시부야 역에서 나왔을때 바로 앞에 보이는 HMV 건물과 간판입니다. 반갑더군요.. 그리고 109-2 빌딩에 들어가서 아이쇼핑좀 하고 하라주쿠까지 걸어가보자는 일행들의 의견에 따라 걸어가기로 했죠... 걸어가면서... 편의점이 보이는대로 물을 구입해서 다니거나 음식점 같은데 가서 리필을 해오는 걸로해서 물..
일본 여행기 둘째날 - 아쿠아시티 & 비너스포트
일본 여행기 둘째날 - 아쿠아시티 & 비너스포트
2007.10.02후지TV 본사 빌딩 관람을 끝내고 바로 건너편에 있는 아쿠아 시티로 향했습니다. 아! 여기서 잠깐 앞에 후지TV본사 빌딩 편에 빼먹은 내용이 있는데요 관람하는 곳곳마다 종이에 페인트 찍는 것이 있는데요 그걸 전부 다 찍으면 하나의 그림이 완성 된답니다. 그거 완성하면 무엇인가 준다고 하던데... 한가지를 못찍어서 완성을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 후지TV본사 빌딩을 나오는 순간.... 당시 온도가 30도를 육박하는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쿠아시티 건물에 들어가서 비로소 당시 온도가 33도이라는 것을 알았죠... 무지 더웠어요 아쿠아시티는 말그대로 대형 쇼핑몰... 건물안에 디즈니스토어도 있고 스누피 케릭터샵도 있더군요 구경을 하다 점심시간이 되어 4층... 으로 올라갔는데요 올라갈때 주의점!!..
일본 여행기 둘째날 - 후지TV본사 편
일본 여행기 둘째날 - 후지TV본사 편
2007.10.02시리어 오다이바 역에서 내려 덱크스도쿄를 갈려고 했지만 아직 개장시간이 한시간 정도 남아 건너편에 있는 후지TV본사 빌딩을 가기로 했습니다. 건물이 정말 크더군요... 카메라에 한번에 다 넣고 찍을려니.. 힘이 들더군요 -후지TV 본사 빌딩 입니다. 후지TV 마스코트 랍니다.~ 너무 귀여워서 일행들이 전부 한 컷씩 독사진 찍었답니다. ^^: 우선 5층까지 견학은 무료 입니다. 돈을 내는건 25층에 있는 전망대갈때 냅니다. 가격은 500円 - 5층 야외 기둥에 걸려져 있는 드라마 대형 포스터 :: 아름다운 그대에게 - 위의 사진은 기념품 판매 상가 안에 붙어 있는 초대형 포스터 입니다. -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레인보우브릿지 - 전망대에서 볼 수 있었던 방송 장비 입니다. - 전망대 보고 내려오면서 벽에 걸..
일본 여행기 둘째날 - 유리카모메선편
일본 여행기 둘째날 - 유리카모메선편
2007.10.02아침 8시에 일어나 자유여행을 대비해 아침밥을 든든히 먹고 9시조금 넘어서 같이갈 일행들과 로비에서 모였습니다. 자유여행 첫 장소는 오다이바 입니다. 아사쿠사 뷰 호텔에서 제일 가까운 역인 다와라마치역 (도쿄메트로 긴자선) 으로 갔죠 이날 날씨가 정말 좋았어요 아침까지는 말이죠... 유리카모메선을 타기 위해 신바시까지 도쿄메트로 긴자선을 타고 이동을 했어요 신바시까지가 190円 이였던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환승을 하는 동안 사진찍는걸 깜박 하고 말았네요.... 유리카모메선을 타고 오다이바로 들어갑니다. - 레인보우브릿지 아래래를 통과하는중 - 신바시에서 내릴 역인 6번째역 시리어 오다이바역까지 310円 이였던거 같았습니다. 따로 메모를 안해놨더니 금액이 조금 해깔리네요...
온몸이 욱신거리네.....
온몸이 욱신거리네.....
2007.10.01어제 너무 무리했나?? 하긴 체육대회 구경하러 갔다가 선수로 뛰어버렸으니... 그것도 연속 전경기 출전... 허걱.. 아주 온몸이 쑤셔요... 어제 하루는 정말 즐겁게 잘보냈는데... 뒷날 후유증 이거 너무 심하잖아!!!! ㅜ_ㅡ
하라주쿠에서 본 한 옷매장 시스템
하라주쿠에서 본 한 옷매장 시스템
2007.10.01시부야에서 하라주쿠역까지 걸어가면서같이 다니닌 일행과 함께 한 옷매장에 들어갔어요들어가는데 무언가를 나눠주는 것이였죠!! 자세히 보니 매장 이용안내문이더군요다른 일행들 옷구경하는 동안 저는 옷보단매장 시스템에 눈이 더 돌아가더군요 신기했거든요 모든옷의 종류별로 샘플만 걸어 놓고 자신한테 어울리는지정도와 치수만을 확인하고선 큰 책장같은 곳에 가지런히놓여진 옷통을 가지고 쇼핑바구니에 넣으면 되더라고요 통에는 해당 상품의 바코드와 입었을 때의 모습을 찍은 사진이붙어 있었고요 통은 상당히 작은 둥근형이였어요비닐이나 쇼핑백에 넣고 다니기에 좋은 크기였죠.. 우리나라도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면 어떨까 하네요 ※ 아래의 사진은 매장에서 받아온 설명서의 일부 입니다. (구매하는 방법 안내)
일본 여행기 첫날 - 아사쿠사편
일본 여행기 첫날 - 아사쿠사편
2007.10.01첫날 마지막 장소인 아사쿠사 입니다. 아사쿠사신사, 센소지를 들리고 저녁을 먹으러 갔죠.. 일본식 샤브샤브.... 위의 두사진은 호텔에서 아사쿠사신신사사까까지지 가는 골목길에서 한 컷 위의 사진은 기념품 가게들의 간판중 하나예요 색다른 분위기가 느껴서 한번 찍어봤어요